성공사례
법무법인 대환의 해결사례를 확인하세요.
기소유예
등록일 26-10-13
결과
사건개요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의뢰인이 피해자와 합의하고 처벌불원서를 받아, 재판에 넘겨지지 않고 기소유예 처분으로 사건을 마무리한 사례입니다. 강제추행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도 검사가 기소할 수 있는 범죄라서, 합의만으로 사건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기소되면 벌금형만 받아도 전과가 남고, 신상정보 등록 같은 무거운 불이익이 따를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수사 단계부터 의뢰인의 진심 어린 사과가 피해자에게 전해지도록 돕고, 합의 직후 이를 검찰에 바로 알려 기소유예 처분을 이끌어 냈습니다.
① 사건명
강제추행 (형법 제298조)
②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은 이 사건의 피의자입니다.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되어 경찰 조사를 거쳐 사건이 검찰로 넘어갔고, 검사가 재판에 넘길지(기소) 결정하기만을 남겨 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사과하고 피해를 회복하고 싶어 했습니다.
상대방인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큰 정신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성범죄 사건에서는 피의자가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면 2차 피해나 추가 고소로 이어질 수 있어, 사과와 합의 과정 하나하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했습니다.
③ 쟁점
본 사건의 특징
④ 법무법인 대환의 대응
강제추행 사건에서 기소 여부는 수사 단계에서 사실상 판가름 납니다. 재판에 넘겨진 뒤에는 무죄가 아닌 이상 전과를 피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법무법인 대환은 검찰 단계에서 사건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대응하였습니다.
⑤ 결과
강제추행 → 기소유예 처분 합의서·처벌불원서 제출 후 열흘 만에 검찰이 기소유예 결정 재판에 넘겨지지 않아 전과·신상정보 등록 없이 사건 종결
검사는 의뢰인의 강제추행 혐의를 재판에 넘기지 않고 기소유예 처분을 하였습니다. 기소유예는 "혐의는 인정되지만, 여러 사정을 고려해 이번에는 재판에 넘기지 않는다"는 결정입니다. 대환이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제출하고 약 열흘 만에 내려진 결정입니다. 의뢰인은 형사재판을 받지 않게 되었고, 유죄판결을 받았을 때 따르는 전과와 신상정보 등록, 취업제한 같은 불이익도 피할 수 있었습니다.
⑥ 의미
강제추행죄는 합의만으로 처벌을 피할 수 있는 범죄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준 사건입니다. 동시에 수사 초기부터 진심 어린 사과와 신중한 합의 절차, 그리고 검사가 결정하기 전의 적절한 시점에 그 결과를 정리해 제출하는 대응이 기소유예라는 결과를 만들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입니다.
Q. 강제추행은 피해자와 합의하면 처벌받지 않나요?
A. 아닙니다. 강제추행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도 처벌할 수 있는 범죄입니다. 다만 합의와 처벌불원은 처분에 크게 반영되어, 이 사건처럼 기소유예로 끝날 수 있습니다.
Q. 강제추행 기소유예를 받으면 전과가 남나요?
A. 기소유예는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이라 유죄판결에 따른 전과(범죄경력자료)가 남지 않습니다. 다만 수사를 받은 기록(수사경력자료)은 일정 기간 보관됩니다.
Q. 강제추행으로 기소유예를 받으면 신상정보 등록이나 취업제한이 되나요?
A. 신상정보 등록과 취업제한은 유죄판결이 확정되었을 때 적용됩니다. 기소유예는 유죄판결이 아니므로 원칙적으로 해당하지 않습니다.
Q. 성범죄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해서 사과해도 되나요?
A. 권하지 않습니다. 직접 연락은 2차 가해나 추가 고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처럼 변호인을 통해 정중하게 사과의 뜻을 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판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