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환

언론보도

언론보도

언론이 바라본, 국민을 향한 법무법인 대환

보도자료

'카카오 수사' 장대규 前 남부지검 검사, 법무법인 대환 합류

등록일 25-02 조회수: 545회

대표적인 금융통…카카오 김범수 구속 기소도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SM엔터테인먼트(SM엔터)'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을 재판에 넘긴 장대규(45·사법연수원 37기) 전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검사가 법무법인 대환에 둥지를 튼다.


27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지난달 초 사의를 밝힌 장 전 부장검사는 내달 법무법인 대환의 최고총괄변호사로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장 전 부장검사는 대표적인 '금융통'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과거 원전비리수사단, 롯데그룹비리 수사단 파견,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수사팀, 이스타항공 사건 수사팀 등 굵직한 기업 사건에 투입됐고, 2022년 7월부터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합수부)에서 부부장 검사로 일한 바 있다.

금융위원회의 법률자문관 파견을 마친 지난해 6월에는 서울남부지검 금조2부장검사로 보임됐다.

'여의도 저승사자'로 불리는 서울남부지검에서 장 전 부장검사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콜 몰아주기' 의혹 사건 등을 수사하며 2주에 걸친 압수수색 현장을 직접 지휘하기도 했다.

 SM엔터 시세조종 관련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을 구속 기소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오정우 기자(friend@newsis.com)
[기사전문보기] - '카카오 수사' 장대규 前 남부지검 검사, 법무법인 대환 합류 (바로가기)

365일 24시간 상담가능

02-6956-1811